점심먹자고 부르는데 모니터보니까 프갤켜져있더라

막 제목에

학자 전립선 간파 아자자자잣? 같은거 적다가

급하게 끄길래 모르는척해주다

식후땡한다고 담배피다 물어봤더니

사실 자기가 여기 네임드라고 막 전파딱?이랬나

조용히안하면 뭐 스콜라신? 피자같은거 먹인다고 협박하길래


그대로 목졸라서 배빵갈기니까 맥도 못추고 켁켁거리더라

머리채잡고서 딥키스갈기고 회음부 만져보니 딱딱하길래

바로 호바바밧 빨아재끼니까 잔뜩 고여있던

황금의 성수의 향이 입안가득 퍼지더라


일단 급한대로 셀브스하테 얻어둔 정약먹이고서

같이 회사로 복귀했는데


이거 어떻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