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8b6857958f63dc9ab2cf1de3fdf1c2a605cbd3c4dd78f91db705a8d47e97c3e553f97488cdd5f2f35c64f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게 장의사 하던 중 영리고 페이즈 전환되자마자 면상아츠 갈기던 은자

아츠 없었는데 덕분에 쌀먹아츠로 들이박아서 동상니힐 끊으니까 쾌감이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