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손이 느려서 그런지 수시로 맵 보기도 귀찮고 느긋하게 템설명 보고 고민하다가 다른 애들이 핑 찍고 우다다 달려가면 나도 그제서야 쫄래쫄래 따라가는 게 습관이 돼버림

갤랜매도 고심도면 문제가 없는데 심3부터는 뭔가 아쉬운 판단이 가끔씩 보여서 딴데 찍고 싶은데 이미 다 가버린 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