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만듬
[창작/번역] 영밤왕 이시자키 준야
아미타일(jjb4664)
2025-12-16 00:05
추천 1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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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준야는 공평함에 집착했다. 조선인을 저심도로 밀어넣으려면 근숭이의 하향이 필요했다.
우리 모두가 이시자키의 어린시절을 알고 있다 어린 이시자키를 그의 아버지가 벨트로 학대할 때 공평함을 위해 오른쪽과 왼쪽으로 번갈아가며 벨트를 휘둘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