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대다수가 심도에서 지도빠진거마냥 꼼꼼숨겨져 있음

-최소한 기존 지변은 어디로 가든 일단 목적지로 갈 수 있게 자연스럽게 설계되어 있고 부숲도 일단은 나무 찾을 수 있는 성채지도는 시작부터 알려줌


보스급 스펙에 잡몹들이 많고 진짜 보스를 숨겨놓는 함정을 보여줌

- 일부 잡몹들은 보스를 데려와 놓고 잡몹임 개짓거림함

- 교회 철공이 가운데에 있어 보스인것처럼 보여주더니 보스아님, 진짜 보스는 교회밖 폭포에 가재라는 개똥같은 배치를 보여줌


들크 추가 이후 공통으로 특정 에리어에 몹배치와 구조가 복잡하고 악의적임

- 들크로 추가된 무슨 마을같은 필드도 그렇고 구조가 복잡하고 길찾기 힘듬 + 보스를 여기저기 흩어놔서 찾기가 매우힘듬, 보스도 잡몹같은 녀석들 배치하고 그거와 같은 잡몹 여럿 배치해놔서 헷갈리는 경우 많음


맵 고저차가 심한데 지도가 개판임

- 뿔인간이 그린게 분명함


맵도 낙사구간이 많고 애매하게 넓어서 가는데 한세월인 경우가 많음

- 그만큼 잡을 수 있는 보스도 별로없고 맵이 좁으니까 자기장도 어매없는 속도로 빨리 줄어듬


성채같은 초반파밍 던전 부재

- 교회에 철구와 녹스기사 배치하고 가재배치하는거 보고 림벨드 성채가 그리워짐


성채, 교회, 유적, 봉감, 밤침 성공시 버프주는 옵션들 무쓸모화

- 맵이 애초에 보스 러쉬구조로 설계되어있어서 던전수도 별로없고 봉감은 아예 사라져서 무쓸모 그자체가 되버림


맵은 보스러쉬로 설계해놓고 위에 문제점들을 싸그리 처박아둠

- 보스러쉬시킬거면 수정 위치를 처음부터 찾을 수있게 설계하든가, 맵 이동이 편하고 중간중간 파밍요소들을 배치시켜서 빠르게 보스러쉬를 돌 수 있게 해든가 해야하는데

구조는 림벨드보다 복잡하고 수정위치도 2일차 부터 알려줘서 파밍개망하거나 숙련도 부족하면 탑하나 다돌지도 못하게만듬

- 지들도 개망한 지변인거 아는지 보상에 추가머크 처넣음

- 보스피통은 돼지같이 늘려놓고 따불효과 넣어놔서 개운빨겜 만들어버림 (원래도 운요소가 큰겜이긴하나 이건 그 도를 심하게 넘음)


1일차 부터 수정 다찾기 쉽도록 성채 지도같은거 하나 만들거나

초반파밍 가능한 성채같은 것좀 찾기 쉽게 하고 늘려줫으면 좋겠음



그리고 개 거지같은 박쥐좀 제발 삭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