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쓰아 0,1랑 독차징 넣으면 독부여 자체를 유물 상황 맞춰서 빼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이전까지는 독부여는 무조건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근딜 자체의 체급이 오름 + 캐스터 파티여도 쫄 우선으로 처리함 이 2개 시너지로 예전처럼 독부여하고 마킹딜 넣는 횟수 자체가 줄어들고 독 안발리는 보스는 차피 의미없고 한 캠프에 아츠 2번을 쓰기도해서 상향평준화된 딜에 맞춰 유물 조정할거면 독부여는 이제 독차징 적쓰아 01로 대처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름


그와 반대로 쿨감 이새낀 그래서 더 중요하다 느낀게 마킹 터지는 속도도 엄청 빨라지고 독부여빠지면 그만큼 모자란 자리를 마킹이 대처해야 전에는 과쿨감 취향 정도였고 나는 넣는 편이였는데 지금은 걍 과쿨감 자체가 필수라고 느꼈음 곡철눈 할때 쿨감이 +5고 활철눈 할때 쿨감이 +9인데 확실히 +9 되니까 파티 화력이 얼마나 강하든 바로바로 마킹 리필이 가능해짐


결론 : 독부여 이제 생각보다 필수급 아니면서 동시에 쿨감은 그만큼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