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맵 보니까 뺑뺑이로 돌아갈 구간 정말 많은데도 일직선으로 갈 수 있도록 배려해준 느낌이 많았음 저 맵 구조에 열쇠 쓰는데가 없는 게 기이할 정도임스콜라였으면 횃불 없으면 냉기차는 늪이랑 법왕기사로 도배되었을건데
난이도 초반부 지나가면 좀 급격하게 쉬워지긴 함
요르시카 교회부터 폐가쪽까지 아예 텅 빈 느낌이었음 노예 모여있는데도 달려서 스킵 가능한데다가 물가쪽은 아예 몹 보는 게 아이템 먹으려 해야만 나오는 수준이니까 완성도도 좀 날려먹은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