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5 할머니 해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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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사랑 신수 전사는 생각보다는 쉬웠음. 근데 이게 추적자라 쉬웠던 것 같음. 주검사의 경우 슈아 패턴때는 무조건 도망쳤는데 얘가 갈고리에 끌려오는데 갈고리 한 방에 출혈이 터짐. 이후 출혈도 높아져도 갈고리 두 방에 출혈 터지고 하니 피가 생각보다 빨리 빠짐.

주검사는 갈고리 추가타로만 끝냈고 신수 전사는 패리 하려다가 너무 위험도가 커서 갈고리+석궁 딸깍질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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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황 셈.

할머니보다 모황이 더 어려웠던 것 같기도 함.

니힐은 아츠로 두번 씹고 미니 니힐은 모황 눈치 봐가면서 삼지창 두개 깨부수니 어떻게든 됨.

근데 딜이 씨발임.

피통 70퍼 이상이었는데 삼지창도 아니고 피의 수여 맞고 육감 발동됐을 떄 깜짝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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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모니아도 추적자이기 때문에 깰 수 있었던 것 같음.

할머니는 강인도가 약해서 갈고리 대쉬 추가타에 비틀거리며 확정 딜이 들어가는데 이때 옆의 할머니가 쿡 찌를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하드라.

다른 건 몰라도 일반 할머니 창 돌진에 목숨 한 번 사라진 건 어이없었음.


2페는 소형방패가 크게 도움됐음.

온리 물리딜이라 할머니들 돌진은 기존대로 구르기로 피하고 피하기 어려운 광역 투하만 방패로 막아서 막았음.

이후에는 존나 도망다니면서 안전할 떄만 딜 넣어서 겨우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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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원트라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