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몰루


할무니 1페 잡으면 스스로 얼굴을 뜯어버리는 광기를 보여주는데요. 이건 어쩌면 무언가 포기하면서도 집착하는 심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같이 추가된 스프바게트랑은 동맹관계로 보이지 않아요.

나멜레스도 스튜라이스와 동맹관계로 보이지 않아요. 부패이상 인챈트나 면역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어쩌면 스프라이트는 공공의 적이고 할무니가 미워하는 대상일지도 몰라요. 스파게티스의 침공으로부터 무언가 지키려는 존재가 할무니고 나멜레스와는 그런 이유로 협력관계를 가진게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밤건자 때문에 지키고자 했던 것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으니 미쳐버리는게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