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이 인간의 어둠을 봉인해 두었고 불의 시대가 저물어 가면서 어둠이 새어나와 미친 불사 좀비 되는거고
불의 시대를 끝내고 어둠의 시대가 열리면 인간이 본모습인 망자로 돌아가지만 제정신을 유지하는 것 같은데
왜 불이 사그라들어서 봉인이 약해지면 인간이 그냥 본모습으로 가는게 아니라 제정신도 잃고 불사의 존재가 되는거임?
그냥 좀비가 되는 부작용은 그러려니 하겠는데 불사가 되는게 좀 특이한 부작용 같아서 모르겠네
불이 아무리 약하더라도 불의 시대인 동안은 인간이 멀쩡하게 본모습으로 존재할 수 없는 건가?
둘째 단락부터 틀렸는데 어둠의 시대가 열리면 인간이 돌아갈 본모습은 망자가 아니라 인간성에 가까울 거예요
봉인이 약해져서 망자가 되는 건 인간성만의 탓이 아니라 그윈의 불의 봉인 때문에 서로 뒤틀려서 그런 것
닼3 엔딩에 좀비들이 무릎꿇고 있길래 망자가 인간의 본모습인줄 알았는데 그냥 이미 망자가 된 애들이 정신만 돌아온거고 육체는 원상복구 안된건가?
@ㅇㅇ(175.206) 론돌은 망자화가 됐지만 제정신은 유지하고 있는 놈들이 모인 곳이고 실제로 플레이어도 망자 됐지만 잘만 돌아다니잖아요 리마꼴에서는
@ㅇㅇ(175.206) 정신이 돌아왔다기보다 애초에 인자강이라 육체가 뒤틀려도 정신을 부여잡을 수 있는 놈들이 론돌을 세웠다고 봐야
그럼 인간의 본모습이 그 닼1 마누스 보스방 앞에 있는 그 떠다니는 인간성 그런거임?
@ㅇㅇ(175.206) 내
어둠을 불로 억지로 억누르고 있는거니까 나올때도 정상적으로 나오지는 않지
그게 오래되다 터지면 3에 고름이 되기도 함
3편 대사에서 보면 어둠시대 된다고 제정신이지만 겉모습만 망자가 되는거같진 또 않더라 아마 유리아 대사에서 그런 늬앙스의 설정이 나왔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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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신 나가는건 불사의 저주에 딸려오는 부작용인건가 말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