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든 보스
- 지더라도 하다보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듬 = 제일 중요
- 닿을 듯 말듯 한 그런 느낌이 겜하면서 계속 듬
- 그렇게 조금씩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언젠간 클이 됨
못만든 보스
- 지면 그냥 기분만 나쁨
- 빨리 치워버리고 싶은 생각만 듬
- 알고 싶지도 않음
잘만든 보스
- 지더라도 하다보면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듬 = 제일 중요
- 닿을 듯 말듯 한 그런 느낌이 겜하면서 계속 듬
- 그렇게 조금씩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언젠간 클이 됨
못만든 보스
- 지면 그냥 기분만 나쁨
- 빨리 치워버리고 싶은 생각만 듬
- 알고 싶지도 않음
딱하나 생각나는 새끼가 있네요 잊고싶었는데
라단
라단
치워라
라단이 병신중의 상병신이라는거냐
그럼 뭐라고 생각을 하는거지?
@ㅇㅇ 오친친 하이에따라 오마에와 우고케나이조
엘 고룡이 딱 못만든 보스같음 뭐 어케저케 머리 치면 할만하다는 거 같은데 별로 배우고 싶지 않음 엘본편에서 그냥 출혈 쌍곡으로 곡뚜기질 했던 기억만 남음
" 고룡 세네삭스 "
엘든링 보스 빼면 고룡들이 딱 그래서 기사대검에 폭풍칼날 붙여서 들고다님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