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추적자 저널을 돌던 중 1일차 밤이였습니다..
마침 1일차 밤보스로 제게 익숙한 방울 사냥꾼이 나왔죠
원래 계획이라면 챕터 목표인 흰 숫돌만 먹고 런을 쳐야 했었는데
어찌저찌 잡아버린게 아니겠습니까
솔로로 이렇게까지 와 본 일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여기까지 와버렸다는 성취감에 더해 여기서 흰 숫돌만 먹고 떠나기에 아쉽다는 감정이 휘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2일차 밤보스 모르고트도 잡게되고
결국 3일차 밤의 왕까지 와버렸는데
이게 왠걸 이 병신은 글라디우스를 잡는 방법을 모르던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헤메이는 축복도 다 써버린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남겨둔 철 항아리 영약을 빨고 파일벙커 앞잡 약공 스팸을 날렸는데
이런씨발
글라디우스 어떻게 잡는거임,,
3인을 돌리셈
딱 저널템만 먹은 다음 런칠려고 했는데
팀원이 시선끌때 때려잡으면 됌
앵간해선 솔로로 돌리면 안되겠네
분열했을때 그냥 도망치셈 다시 합쳐질걸
영약은 왜 먹은거임 ㅋㅋㅋ
이씹쌔끼 합체상태에서만 3눕하느라 헤메이는축복 다 써버려서 마지막 발악으로 썼는데 오히려 그 행동 때문에 죽음
@청성당 저것도 그렇고 똥 시리즈 강철신체도 그렇고 은근 함정픽인거같음
@주지폭력배 남이 쓰는 꼴투금강불괴는 분명 좋아보였는데
@청성당 꼴투에서 강철화 쓰는 사람이 있음??
빛속성 무기 챙기기, 분열하면 다시 합체할때까지 되도록 피하기만하기
일단 3인을 하ㄱ
동료가 있었다면
뭐하는 자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