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방향 두번째 있는 강적은 또치였고 지금 핑 찍은 봉감 오른쪽에 있는 두강적은 흑검이였음
봉감 끝난 다음에 흑검 거르고 사자혼종 잡고 나니까 진짜 할게 없어서 당황하다가 대충 갱도 들르고 1일차 끝냈는데 어케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음
파티가 하필 집행자 학자로 구성되어 있을 때 상태이상 면역 바른 두강적 2마리 뜬 시점에서 억까는 어쩔 수가 없었나
그걸 감안해도 대장간에선 대체 어케 파밍하고 나와야 할지도 모르겠고 털만한게 어케 교회랑 적사자군 캠프밖에 없냐고!!
만약 아군 한명이 시작할 때 석검열쇠 들고 온거랑 교회에서 석검열쇠 뜬거 아니었으면 더 파멸적이었을거 같은데... 이것도 일겜이니 봉감 쉽게 돈거였고...
대장간 이새끼가 진짜문제임 아직도 몹위치 정확하게 모르겠어
@ㅇㅇ 이거 다시보니까 하마 잡고 3시쪽보스잡으면서 인코스 하는게 맞았긴하네 그래도 흑검때매 좀 맛없긴했다
@ㅇㅇ(119.66) 크윽 오더의 세계 너무 어렵다
도읍은 어지간히 망해서 가지않는이상 15에 풀템찍혀나와서 그냥 1일차에 적당히 쉬다가도됨
2일차에 이상한짓안하고 그냥 바로 입성만해도 성공임
그렇긴 하더라 내가 막판에 어버버하다가 트롤-검칼-무기 복사 루트 깜빡하고 뛰어내려서 조졌는데도 15렙 찍고 모독성검 먹고 안녕이 부숴버렸음
근데 심도에서 이랬으면 무조건 조졌을거 같아서 담엔 DLC 신규 지형들 더 연구하고 가봐야겠네
중앙 하마 잡고 야영지 돌 듯 - dc App
그러게 걍 하마 빠르게 갔으면 됐겠네 대장간도 보스 위치 외워서 빨리 돌았으면 나았으려나...
@ㅇㅇ 대장간은 ㅂㄹ 그 새끼들 돌아다님 - dc App
@ㅇㅇ 아니 돌아다녀??? 어째 하나도 안보이더라
도읍 북서쪽 시작이면 거의 대부분 북서쪽에 1차 자기장이 생성돼서 서쪽에서 뭔가 하는것 보단 11시 보스 2마리 보고 최대한 달려서 3시 방향 교회까지 가는게 제일 나은 것 같음 그러면 1차 자기장 이후 할게 많아지고 성배병도 하나 더 챙겨서 좀 쾌적해짐 - dc App
아 그렇구만 항상 이런 상황 나오면 자기장 탓부터 했었는데 새겨둬야겠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