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여기에다 반찬으로 마늘양념 삼겹살 300g 굽고 뽂고 찐거를 놓고서 혼자 다 먹었어요. 양념갈비 먹는 느낌이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오늘 퇴근하면 무얼 해먹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오늘도 밥은 간장계란밥을 먹을거에요.
반찬으로는 진미채도 좋을것 같은데 너무 비싸요.
같은 가격이면 삼겹살이 몇장인데요.
아무튼 퇴근시켜주세요.
그리고 오늘은 밥먹고나면 강한할머니를 잡을거에요. 대공동 길 연습도 해야하구 통나무 역할도 해야해요.
그래서 반찬 뭘 해먹어야 하죠? 이왕이면 참기름을 써서 만들수 있으면 좋겠어요. 소비기한이 얼마 안남았거든요.
아 퇴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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