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에 서서 달려가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만져놓고 갈 수 있는 시체/살짝 허리만 틀어도 부술 수 있는 상자들이 있는데도 그냥 가는거
막 대신 소모품을 챙겨달라 이런건 씹욕심이겠지만 드랍템들 미리 바닥에 떨궈놓기라도 해주면 쫓아가는 학자가 호록 먹어서 바로 써주면 되는건데
가끔 말린 판 되짚어보면 급하게 따라가느라 상자에서 못 먹었던 항아리 1~2개, 따돌 1~2개가 아쉬웠던 적도 있어서 괜히 생각이 남
선두에 서서 달려가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만져놓고 갈 수 있는 시체/살짝 허리만 틀어도 부술 수 있는 상자들이 있는데도 그냥 가는거
막 대신 소모품을 챙겨달라 이런건 씹욕심이겠지만 드랍템들 미리 바닥에 떨궈놓기라도 해주면 쫓아가는 학자가 호록 먹어서 바로 써주면 되는건데
가끔 말린 판 되짚어보면 급하게 따라가느라 상자에서 못 먹었던 항아리 1~2개, 따돌 1~2개가 아쉬웠던 적도 있어서 괜히 생각이 남
이거보고 학숭이있으면 미리상자다뿌수고 소모템다쓰기로함
오냐 같이 심3으로 가자꾸나
만피경감 같은게 절실해서 난 항상 까고 다님 의외로 흰~파 장비 랜덤으로 나오는게 맛이 좋더라고
나도 그렇게 경감 옵션 먹어서 성채 지하에서 바로 체감한 적 꽤 됨
팀에 학자 있으면 상점에서 꼭 항아리 플렉스 해서 보스 전에서 뿌려주긴 함, 좋아하더라. - dc App
항아리 거북목 따돌 전부 적극 환영하지
지가 쳐먹는게 아니면 만족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