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에 서서 달려가는 사람이 지나가면서 만져놓고 갈 수 있는 시체/살짝 허리만 틀어도 부술 수 있는 상자들이 있는데도 그냥 가는거


막 대신 소모품을 챙겨달라 이런건 씹욕심이겠지만 드랍템들 미리 바닥에 떨궈놓기라도 해주면 쫓아가는 학자가 호록 먹어서 바로 써주면 되는건데


가끔 말린 판 되짚어보면 급하게 따라가느라 상자에서 못 먹었던 항아리 1~2개, 따돌 1~2개가 아쉬웠던 적도 있어서 괜히 생각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