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를 더주던 덜깎던
자기장 속도를 다른 맵보다 늦추던
기믹 조건을 완화하던
뭐라도 손을 써야하는거 아님?ㅋㅋ
나오면 그냥 꽝 수준인데
고저차 지형이라서 지도도 무용지물인데
축복 갯수도 적고 신수탑 거르면 나름 파밍된다지만
스타팅 위치 꼬이면 몸비틀면서 파밍해야하는데
몹들 기본스펙도 지랄맞게 높아서 첫지역에서
고추장 발린 보스나오면 시간 다쳐잡아먹고
여기서 저주까지 더해지니 진짜 좆같음의 끝을 달리네
성장에 자꾸 제약을 쳐거니까 맵이 재미가 없는데
보상에서 다른 지역 대비 리턴값을 키워주던가
아니면 닷지라도 하게 맵을 먼저 보여주던가
동서양 막론하고 개욕처먹는 자기장은 기싸움인지 개편 안하고 애미뒤진 유물시스템에 좆고아 신맵까지 씨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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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다
안그래도 외워야될 거 존나 많은 게임에 외워야 할 걸 더 넣었음
점수 솔직히 지도없음이나 보스랜덤처럼 300 줘야함
심5 시작위치 고추장 카에덴인데 아군에 복수자 있음. 화가 나 안나? 시작 기도 쳐 들라고 ㅆㅂ 손톱질 쳐 하다 눕지 말고
휴 시작 기도 들어서 살았다
시작위치 고추장 카에덴 or 고추장 물방울트롤 2마리 뜨는 순간 진짜 탈주마려워짐
엘든링 dlc 처음 나왔을 때도 맵이 평지가 아니라 층수로 되어있어서 호불호가 엄청 갈렸는데 그래도 엘든링은 시간제한이 없으니 층별로 돌아다니면서 숨겨진 지역들을 천천히 찾을 수 있으니 탐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근데 엘밤통은 엘든링과 다르게 자기장 때문에 시간에 쫓기는데 여기에 저주까지 걸어버리니까 탐험의 재미는 아예 없고 진짜 불쾌함만 치솟음. 동선이 연구되면 체감난이도가 내려가겠지만 기본적으로 유적,교회 배치 간격이 길고 봉인감옥도 없어서 지루함이 커지는 듯
1시 스타트 대교회에서 가재 두마리 보스 하나 잡으면 자기장 좁혀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