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이 핵심 인력은 대부분 덬블이나 다른 프로젝트로 빠졌을꺼고

밤통에는 처음으로 디렉터하는 이시자키랑 그리고 많지않은 인원이 붙어서 작업하는 상황일텐데


나는 밤통 게임 제작 목표 자체가 다음작 나오기 전까지 시간끌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관점에서보면 훌륭하게 잘 하고 있음



일부러 컨텐츠 천천히 풀기로 최대한 오래 게임 붙들게 하고

등급이 있는 랭겜을 도입하여서 플탐 뻥튀기

거기에다가 시간 걸려나가는 유뮬 컨텐츠
유물이 또 그냥 있으나마나한게 아니라 모으는 만큼 분명히 강해지는게 체감이 가서 더 열심히 모으는 것도 있음


상대적으로 소수인원으로 굴리다보니까 새로운 잡몹이나 중보보다는 기깔나는 밤왕에 모든걸 투자해서 어떻게든 40분을 해서 밤왕을 보러가게하고

구작에서도 미야자키한테 사바사바 잘 해서 유명한것들 꽤 많이 데려왔음

그나마 단점이라고 생각하는게 에딧 방치로 열심히 유물뽑는 애들 상대적 박탈감 들게 하는건데

이건 뭐 프롬 전체적으로 못잡는건데 이시자키 탓할건 아닌듯



아마 덬블 출시 전까지 지속적으로 dlc 나오고 업뎃할것같다고 생각함, 들크 무기들도 추가해줄것같고


개인적인 희망은 닼무기들도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변수는 다양해야지 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