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한걸론 1~3편 통틀어서 젤 이색적인 보스?

다른 보스들은 회피로 거의 풀어갔는데

얘는 그냥 방패로 막으면서 스태미나 관리 하는게 중요한거 같음...

대낫 양손으로 깝치다가

겸허하게 대취랑 은기사창들고 한대씩 쳐줬다

3편 무적회피 생각하고 뭣 모르고 회피하다가 골로간 게 한두번이 아닌듯...

재밌었다...어찌보면 존나 쉬운데 참는게 중요한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