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화.꾸 (화톳불 꾸미기 라는 뜻)
내 남편 앙리님도 만나주고
똥간에 갇혀도 보고
화톳불 앞에서 지크 술 한 잔 말아주고
바보 두 명 관찰하는 것도 옆에서 구경 하다가
거절의 가시 agian
무사히 설리번을 줘팼다고 합니다 (불주가 병신이라 한 번 뒤졌지만)
다음은 설레는 설뒷마당 스테이지인데
무수한 암령과 서약령의 악수에 벌써 오줌 지릴 것 같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화.꾸 (화톳불 꾸미기 라는 뜻)
내 남편 앙리님도 만나주고
똥간에 갇혀도 보고
화톳불 앞에서 지크 술 한 잔 말아주고
바보 두 명 관찰하는 것도 옆에서 구경 하다가
거절의 가시 agian
무사히 설리번을 줘팼다고 합니다 (불주가 병신이라 한 번 뒤졌지만)
다음은 설레는 설뒷마당 스테이지인데
무수한 암령과 서약령의 악수에 벌써 오줌 지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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