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게르만 1트컷한거

아직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음

그때 깨고나서도 손 발발발 떨었는데

프롬겜은 보스 딱 잡을때 심장 쿵쾅쿵쾅 하는 맛이 있는듯

근데 그런 두근거림이 어느순간부터 사라짐

운좋에 깨는 경우보다 몇시간 트라이로 대가리 박아서 패턴 달달외워서 숙지후에 순수 피지컬로 깨다보니

기적적으로 운좋게 깻을때의 도파민을 더이상 느끼기 힘들어진듯

그렇다고 너무 빨리 쉽게 깨도 안됨 그건 아예 감흥이 없음

프롬겜이 날 도파민 중독자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