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가 너무 방대하고 시일이 촉박하다면
세키로 스토리라인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게 차라리 나았을거 같음
그림자땅은 사후세계이고, 미켈라는 모그 고치에서 죽어서 그림자땅으로 온거고
그림자땅을 지배중인 메스메르가 미켈라의 외부신의 힘 차단능력을 탐내서 그림자성에 감금시켜놨고
빛바랜자가 메스메르를 무찌르고 미켈라를 구출하고
이후 구출한 미켈라가 그림자땅을 원래세계인 틈세의땅 중앙부분으로 차원이동시켜 현세와 사후세계를 합치시켜
그림자땅의 불멸을 없애고 고드윈을 재탄시키는거임
그림자땅의 여러 지역들을 넘나들며 현지 재료들을 구하거나, 특정 퀘들을 깨서 사은품을 받아오거나
재료들을 모아서 그림자땅을 틈새의 땅에 원상복구 시킴(동영상의 미켈라가 그림자나무 장막 걷어내는 연출로)
그리고 그림자나무를 황금나무와 합치시키는 과정에서 현세에 불완전하게 부활한 고드윈을 무찌르는 전개
그냥 세키로 스토리라인만 그대로 자가복제했어도 솔직히 지금같이 기괴한 이야기보단 나았을듯
그러면 라단이 못나오잖냐
다시 생각하니까 또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