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밤보스
죽음의 기사: 강인도도 낮고 호밍도 낮아 뒤잡을 하고 첫타를 하던 그냥 첫타를 날리던 큰 상관은 없다. 순뢰가 좀 거슬리므로 주의. 정 걱정된다면 앞서 말한대로 뒤잡 후 첫타를 노려보자.
큰 붉은곰: 연타는 매서우나 선후딜 자체가 널널하고, 땅울림 같은 걸 제외하면 전방위 패턴도 없어 무난하다. 돌진은 당연히 주의대상.
쌍데몬: 조금 빡센 포르티스 정도로, 뒤로 슬슬 피하면 공격이 허공을 갈라서 두들겨 패 줄 수 있다.
주검사&신수 전사: 주검사는 강인도도 낮고 대미지도 역습이라면 버틸 만 하므로 이쪽을 마킹하는 게 좋다. 반대로 신수전사는 선후딜이 짧은 패턴이 많고 무뢰한의 강점인 스킬과 평타를 통한 경직이 전혀 통하지 않으므로 상당히 까다로운 적이다.
2일차 밤보스
모그: 모그의 질질끄는 엇박이 무뢰한에게는 꽤나 희소식. 그만큼 선딜이 길다는 뜻이므로 후딜에 맞을 염려가 적으며, 전방위 커버 공격도 적어 상대하기 쉽다. 자기 형제처럼 연타도 짧아서 틈틈이 역습이나 박아주기도 나쁘지 않다. 또한 니힐 한번을 스킬로 견딜 수도 있다.
데몬의 왕자: 쌍데몬이랑 비슷하다. 단 쌍데몬보다 연타가 더 아프므로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한다.
사자무: 태세가 추가될 경우 선후딜이 매우 빡빡해지고 표준과 타격에 30%내성이어서 딜도 안박혀 어려운 상대. 브레스 패턴같은 후딜 큰 공격들을 노려보자.
아르토리우스: 악몽. 타격 약점인 건 좋으나, 엄청나게 빠른 선후딜, 잘 피하고 때려도 후딜에 확정적으로 얻어맞는 심연뿌리기나 뒤돌아 회전베기 등등 무뢰한의 최악만 쏙쏙 뽑아놨다. 어지간히 파밍이 잘 된 게 아니면 매우매우 어렵다.
막보스
하르모니아: 호전적이지 않아서 체감 공격 선후딜이 널널하고, 1대1 상황이면 유린하다 끝낼 수 있다. 중간중간 들어오는 잡기와 등 뒤 기습 정도만 주의하면 쉽다. 타격 약점은 덤.
스트라게스: 공격들 중 전방위 커버 공격이 많이 없어 등 뒤를 패기 좋고, 공격들 후딜이 길어서 딜타임을 잘 줘 좋다. 단 선딜이 빠른 패턴이 여럿 포진해 있으므로 두대 이상 욕심은 금물
아르토리우스 용으로 직검 같은 걸 하나 챙겨야할까
도끼나 망치 ㄱ
직검은 별론가, 기량이 높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