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을 이곳에 버린다하고 트리나 버린거랑 거기 유령이 트리나를 버렸는데 미켈라 너가 누구를 구원 할 수 있겠냐 대사가 목적을 위해서 모든걸 바쳐서 결국 자신이 그 목적을 이루려는 이유를 잃어버렸다는게 인상깊었음
라단
그런 쓰레기 서사는 갔다 치우셈
라단 부활만이 진정한 서사임
아예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여서 ㄱㅊ했음 상냥하고 강한 데미갓 찾았을텐데 결국 고드윈 아니면 라단뿐이고 고드윈 재탄에 실패했으면 나머지는 라단이지
솔직히 미켈라 본인 단 한번도 등장하지않고 십자가마다 대사로 딸깍 해놓은게 감성일으키기 보단 성의없다 느꼈음 - dc App
막판까지 미켈라 트리나 스토리 분산을 넘어 있는지도 모르게한건 신비주의나 빌드업도 아니고 그냥 지들 좆같이 대충 만든거 감출려고 한 수작같음 - dc App
님 라단임?
트리나 <- 자기애를 상징한다고 생각함
라단만 안튀어나왔으면 미켈라든 들크스토리든 전부 좋았다봄 - dc App
@ㅇㅇ 미켈라 엔딩 좀
나의 자지를 이곳에 버린다
라단
이해는 되는데 납득은 안되는 그저그런 스토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