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벨드를 방문한 이유]
백금인의 고질병이자 유행병이라고 여겨지는 마비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림벨드를 찾아옴
림벨드는 학자의 선조들이 지냈던 땅이고, 여기서 질병치료에 사용될 수 있을거라고 여겨지는 '청정의 물방울'을 찾으려 했음
[대공동에 방문한 이유]
청정의 물방울을 찾아서 림벨드 지하 대공동에 방문했으나, '선조'의 망령을 통해, 딱히 효과가 없음을 확인함
('치료에 사용됐으나 말기인 신하를 구할수는 없었다' - 청정의물방울 유물 설명)
[수정에 갑자기 갇힌 이유]
이윽고 학자는 원망에 붙잡혀버림 망령이 있던 수정에 갇혔으나, 장의사가 도와줌
[뜬금없이 잔해의왕을 죽이려는 이유]
학자는 스스로에게 스킬을 써서, 비슷한 선례를 겪은 이들이 원망에 붙잡혀 잔해속에 파묻혔고,
선조들은 학자가 원망에 붙잡히지 않도록 당부함. 학자는 잔해의 왕을 제거하기로 마음먹음
[장의사에게 연구일지를 건네는 이유]
자신이나 다른 밤건자와 달리 장의사는 다른 이들보다 오랜 시간을 살 수 있는것으로 보임
본래는 고질병을 치료한 후 연구일지를 직접 들고 복귀하려 했지만
청정의 물방울이 효과가 없을것으로 확인된 이상,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자신은 백금인의 고질병으로 인해 후대의 사람에게 연구일지를 전하기는 어렵겠지만, 장의사는 이를 건네줄 수 있을것으로 판단하여 장의사에게 맡김
저널을 여러번 살펴보고, 퀘스트 대사를 다시 읽어봐도 영 모르겠네
스토리 개차반인듯
애초에 스토리 보려면 프롬겜을 하면 안됀다고 생각함
그래도 이왕 스토리를 컨텐츠로 냈으면... 적어도 전후 상황 이해는 가능해야하지 않으려나 싶음. 엘든링 본편할때도 이정도의 느낌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이도저도 아닌걸 섞어놓은것 같달까? 잔해킹은 대체 왜 뜬금없이 잡으러 가는건지 아직도 의문임
오옹 그랬구나
DLC가 인기가 없는지 스토리 해석해놓은 글이 없어서 이해하느라 한참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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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해킹 잡으러 가는 이유는 뭐일것 같음? 본문 내용이 맞는것 같아??? 서사가 그지같아서 증말 모르겠다
나만 그렇게 판단한게 아니었군... 그냥 신규보스 관련 스토리를 넣긴 해야겠는데 도저히 넣을 구석이 없으니 대충 끼워넣은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