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벨드를 방문한 이유]

백금인의 고질병이자 유행병이라고 여겨지는 마비성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림벨드를 찾아옴

림벨드는 학자의 선조들이 지냈던 땅이고, 여기서 질병치료에 사용될 수 있을거라고 여겨지는 '청정의 물방울'을 찾으려 했음


[대공동에 방문한 이유]

청정의 물방울을 찾아서 림벨드 지하 대공동에 방문했으나, '선조'의 망령을 통해, 딱히 효과가 없음을 확인함

('치료에 사용됐으나 말기인 신하를 구할수는 없었다' - 청정의물방울 유물 설명)


[수정에 갑자기 갇힌 이유]

이윽고 학자는 원망에 붙잡혀버림 망령이 있던 수정에 갇혔으나, 장의사가 도와줌


[뜬금없이 잔해의왕을 죽이려는 이유]

학자는 스스로에게 스킬을 써서, 비슷한 선례를 겪은 이들이 원망에 붙잡혀 잔해속에 파묻혔고,

선조들은 학자가 원망에 붙잡히지 않도록 당부함. 학자는 잔해의 왕을 제거하기로 마음먹음


[장의사에게 연구일지를 건네는 이유]

자신이나 다른 밤건자와 달리 장의사는 다른 이들보다 오랜 시간을 살 수 있는것으로 보임

본래는 고질병을 치료한 후 연구일지를 직접 들고 복귀하려 했지만

청정의 물방울이 효과가 없을것으로 확인된 이상,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함

자신은 백금인의 고질병으로 인해 후대의 사람에게 연구일지를 전하기는 어렵겠지만, 장의사는 이를 건네줄 수 있을것으로 판단하여 장의사에게 맡김




저널을 여러번 살펴보고, 퀘스트 대사를 다시 읽어봐도 영 모르겠네

스토리 개차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