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저번에 추집학에서 학자 항아리 던져대는거 재밌어서 2일차에 시간 남으니 집이랑 내가 2일차 밤보스전 바닥에 항아리 판 깔아주고 그랬는데 보는 맛은 있더라 나중에 현타 오면 우리가 바통 받아야 하는거 정도 빼면
심5 칼리고 혼자 녹여버리는거 구경하고있으니까 재밌긴하던데
필드 미는속도 오져서 초반부터 부유해지는 맛이있음
갤코옵은 일단 나는 꽤나 팀원으로 만나면 호에 가까운듯
광대 한명 구경하는 맛 있음. 극호라 항아리도 계속 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