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따져보자면 낫은 블러드본의 메인 등장인물이자 페이크 최종보스인 게르만의 장치무기를 연상시킨다.

낫은 블본 게르만의 향수 그 자체이며 낫의 모티브가 된 블러드본 시리즈를 오마주한다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올해 안에 블러드본2가 나옴은 사실상의 기정사실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