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불사자의 거리에서 보스까지의 지름길 숙지 한것을 토대로
잡는거 까지 성공
아니 근데 그 커다란 나무 매판마다 타격부위가 달라지는거임??
1트땐 분명 길다란 손 때리면 푸슉소리나서 피다는데 이상하게 2트땐 가운데 알쪽만 타격이 되더라
암튼 2트땐 보스 변신전에 잡아서 가슴쓸어내렸음
그러나 문제는 그다음 지역 가는길이ㅋㅋㅋㅋ
바닥 메모글에 써진 글귀가
이 앞에 괴물이 있다. 이거보고 방금 보스잡았는데 개긴장했다..
앞으로 가니까 기어다니는 병사? 출정병사였나? 이새끼가 보스보다 무서웠음
일단 병사몹이니까 패링은 되겠네 하고 방패도 패링판정 좋은걸로 갈아끼고 갔다가 무슨 얘가 휘몰아치듯이 공격하더라
패링도 회피도 자신없어서 바로 달리고 앞에있는 문여니까 화톳불 나와서 너무 반가웠음.
출정병사는 문밖으로 안나오길래 밖에서 강공격으로 퓩퓩 찔러서 죽였다. 너무 편법인거 같지만 무서운걸;
그리고 독늪 계속 돌아디면서 유다이 여러번 보다가 피곤해서 껐다.
길찾아가는게 ㅈ같긴한데 뭘 발견할때마다 재밌더라
넘재밌어서 그런지 글도 길게 쓰게되네 소울류 입문 잘고른듯
통나무창 들고 다니는 놈들이 개 무서움
ㄹㅇ 처음에 봤을때 웬 그지가 허름한 통나무 들고있어서 와 개꿀 이러고 있었는데 나보니까 통나무 들고 돌진하더라... 당황해서 방패로 드르르륵 거리면서 막긴 막는데 구르기로 회피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