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할때만 지르는거 아니면 가카 수호자는 솔찍히 처맞을꺼 각오하고 쓰는게 70%에 가카 자체가 스테미나 소모량이 많아서 부담스러운데 

근데 그 리스크를 학자가 경감률 상승이랑 적 공깍으로 줄여주며 거북목3레벨로 스테미나 최대치도 늘려줌
그럼 자체 가드시 경감률이랑 가카의 딜량 + 리게인으로 충분히 복구가 되는 수준에 후상황 스테미나도 여유로워서 마음놓고 지를만해짐
무엇보다 아츠 사용시 HP회복을 안챙겨가도 학자가 아츠로 피관리해주기 때문에 팬던트 강제사항이 사라지면서 모든 부위에 가카를 채워넣는 셋팅이 좀더 편해짐

학자는 회피기가 안좋은걸 수호자에게 어그로 떠넘기면서 생존성이 확늘어나는 점이랑 은근 수호자 회오리가 잔몹 잘잡아줘서 적처아도 쏠쏠하게 채워줌

그래서 학자 / 수호자 / 장의사 조합하면

수호자가 가드시 아츠 증가 + 적처아 + 앞잡시 아츠 획득 채용하면서 가카로 그로기 수치 빠르게 쌓고 아츠 꾹안눌러서 30% 복구하는걸로 타 밤건자 보다 빠르게 아츠를 복구하면서 그만큼 장의사 미사일 발사 자주시키는걸로 서로 시너지 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