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쪽으로 보면 사펑이 있고
모바일로 보면 말딸이 있는데

사펑은 트리거라는 메이저가 맡아서 캐리했고

말딸은 첫작은 이뭔씹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자사 애니회사에 맡겨서
나오다보니

둘 다 퀄 좋고 재미있는데

가장 중요한거는 애니 제작사의 열정이 제일 중요한 거 같음
나오는데로 혹은 내용 그대로 그리면 걍 폭망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