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모드에서 100번 연습한 사실 숨기고
패링으로 잡고 쉽다고 글써야지
중방패 패링 타이밍 존나 빡빡하네요 씨발
추좋 버클러가 신이고 무적이었던 거임
엘밤통에서 연습 안했으면 얘 잡는데 오늘 하루 다 썼겠다.
아레나에서 100번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에요
트롤 만나서 너무 반갑고
솔직히 심도 중앙성채 항아리 트롤만 아니면
처음보는 거대몹 흥분해서 달려들었는데
기믹몹인가 싶어서 강공 넣어봤는데 이게 약점이었네
정체가 문어라는게 충격이었음
도망 다니다가 얘내 강인도 낮은거 기억해서
마침 무기전회 난격이어서 써봤는데 너무 쉽게 날먹했고
트롤 너무 반갑고
지형이 뭔가 너무 익숙하고 반갑고 암튼 그럼
여기 철눈 저널 깨러 왔던 곳 같은데
와 지렁이 똥무덤
다음 축복 위치 계속 알려줘서 넘 편했음
채집하려고 옆으로 정신팔려도 상관없는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이런 개꿀잼 게임을 너무 늦게 접했어
밤통 > 엘 역입문인가
빔비와는 비교도 안되는 갓겜
시간제한이나 긴박감은 없어서 경치구경 여유롭게 하는데 동시에 먼가 쫒기는 기분이라 보스전 빨리빨리 끝내게됨 바쁘게 살던 도시 사람이 시골생활에 낯설어 하는 중
질주 벽점 낙뎀무효도 없는 똥겜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