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3 이하는 괜찮은데
고심도는 플레이어나 몹이나 너무 쌔져서
서로 죽창 대결인 느낌.
가끔은 딜러가 없어서 땀내나는 경우도 있긴 한데
보통은 그냥 딜러가 딜해서 죽이는 구조라 재미가 별로 없는듯.
그리고 한대 맞으면 죽는거 좀 허무해.
몹이나 플레이어나 좀 서로 치고박고 하는 재미가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고
일단 서로 데미지가 이렇게 쌔지진 않아도 됐을듯
근데 지금까지 냅두는거 보면 이게 프롬이 의도한 것 같긴 하다.
존가 에딧 딱 봐도 ㅈㄴ 많아보이는것까지 의도한건진 모르겠다만...
이제는 이것까지 걍 의도한 것 같음. 모른척 하기에는 너무 오래 방치하고 있지 않나?
낼때부터 4이상은 대놓고 도전이라해서 의도한거임 - dc App
근가? 근데 내 생각엔 딜러들 대미지 보면 딱히 도전적인 난이도도 아닌 것 같음. 그래서 방향성이 잘못 된 것 같다고 느끼는중임
근데 dlc한정으론 2~3도 좀 빡셀듯함 보스몹들 스펙이 이상하던데
3도 아마 알토한테 한 방 맞으면 뒤질껄
근데 원래 다른 시리즈 고회차도 비슷한 느낌 아닌가
사실 다른 시리즈뿐만 아니라 어지간한 겜들 엔드컨텐츠는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잦음 숙련자일 수록 피격 가능성도 점점 떨어져서 그런 사람들한테도 긴장감을 주려면 깡딜을 올리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원래 정석은 3까지임
클리어 하지말고 좀 죽으라고 그렇게 만든거임 근데 그걸또 이악물고 도전해서 9999를 찍는 사람이 자꾸 나오니까 우리도 뭐 할말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