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루카리아랑 카리아에서 삼남매중 관심 못받고 덜떨어진 취급받다가 자기 취급이랑 비슷한 말 만나서 열등감 극복하고 열심히 살게됬다던가.
괴롭힘 받아도 착하고 차별 안해서 미켈라가 호의를 가졌다 등등 둔재 노력형 이런 설정이라도 본편에 집어넣기라도 했으면 디엘시 스토리적으로 꼬이지 않았을텐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