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유능한 추적자와 무능한 무례한이 있다고 해 보자
추적자는 유능하기 때문에 무례한보다
1. 출격도 잘하고 2. 가사도 잘함
그러면 무뢰한은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잉여 인간인 것일까? <-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이 비교 우위의 원리 임,,
그 답은 ㅡ '아니다' 임
왜냐하면 추적자가 무뢰한보다 모두를 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들은 모두 "시간"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소모해야 할 수 잇음
즉 아무리 유능한 추적자라고 해도 시간 한계가 있으므로 출격도 하고 가사도 하고 무한정 할 수는 없다는 거임
추적자가 무뢰한보다 1. 출격은 4배 잘하고 2. 가사는 2배만 잘한다고 해 보셈
그렇다면 이때 추적자와 무뢰한이 각각 출격도 하고 가사도 하는 것보다는
추적자는 '훨씬 잘하는' 출격을 전담하고, 무뢰한은 '약간만 못하는' 가사를 전담한 뒤 이 둘을 서로 교환하는 게 효율적임
이것이 '특화'라는 거임,,
이 내용이 바로 리카도의 '비교 우위의 원리'로서 고전 경제학의 혁신적인 개념 임 ,,,
아무리 쓸모없어보이는 잉여 인간이라도 할 게 있다는 얘기임
@입력안할거임 그렇지 3d 업종은 무뢰한 같은애들이 하는거지
뭐라는거야비
그러니까 무례한 보이면 닷지치면 된다는거지?
한마디로 출격도 못하고 가사도 못하는 수호자는 쓰레기란거네
치킨의 원재료라는 가치가 있음
백수프붕이로 살면안댐?
그냥 밥도 안 먹고 똥도 안싸는 가사용 인형 하나 더 만드는게
그런데 추적자는 피타빵도 만들줄 알고 케이크도 만들줄 알고 마늘빵이랑 소세지빵, 카스테라랑 허니브레드, 크렌베리 크림빵도 만들줄 아는데 무뢰한은 맨날 만드는게 국밥뿐인걸
추황 진짜 유능하네
무갓 레전드로 유능하네
무버지 진짜 가성비 미쳤네...
국밥은 좀 대단한데
유용하네용
무뢰한이 추적자보다 강하기때문에 이 글은 전제부터 틀림
이거 고딩때 졸면서 들었는데 두 직선이 평행하면 성립 안된다는거 까지는 기억함
두 직선이 평행하다는 건 필요한 생산 요소의 비가 같다는 의미니까 특화가 의미가 없어진다는 얘기 같내
무뢰한이 잉여인간인게 아니라 무뢰한 하는 프붕이가 잉여인간인듯
일단 스꼴라가 재밌다는거까진 알겠음
집에서 밤통만 하는 쉬었음 프붕은 뭐에 특화된 거임?
유익하다
고등학교 사회탐구였나 그 시간에 비슷한 내용 들은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미시경제학 들을 때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