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엘든링 오리지널만으로도 서사는 완벽함.
틈땅에서 패악질을 저지르다 빛바랜자에게 제거당한 고드릭
빛바랜자에게 명예로운 최후를 맞이한 라단과 말레니아
그리고 틈새의땅의 최후의 희망이었지만, 시궁창신한테 납치당해 고치 안에서 목숨을 잃은 미켈라
이제 유일한 희망이 된 빛바랜자가 만들어가는 6가지의 엔딩
걍 사실 오리지널만으로 서사는 이미 완벽했음
아무리 봐도 스토리상에서 황금나무 그림자 스토리는 사족임
오히려 원작의 캐릭터들만 다 죠져놓고 스토리에 똥물을 끼얹은 최악의 결과물임
미켈라 라단만 문제인거지 베일 메스메르 쁠인간같은건 좋게 풀어냈는데
유기된 그림자화신같은게 아쉽지
ㄹㅇ이게 맞는듯
스토리 나쁘지않던데 이녀석 진짜 똥맛을 못봤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