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까지는 개빡세게 설계해놓고


후반부가면 갈수록 말도안되는 아이템으로 딜찍누하게 만들어버림


고회차가면 더더욱  그리고 마치


슈퍼겁쟁이의 쉼터를 갈건지


진정한 망령의 길을 갈건지를 선택하게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