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심도 갤코옵없길래
일본 디코 쳐들어가서
나 한국인인데 네트워크 설정 열어달라, 같이하자
이러고 했는데 잼더라
유쾌한 사람많아서 겜하면서 농담따먹기 노가리까는데 한 40%는 못알아들었으면서 그냥 맞장구치면서 심도돌았음
의외로 잡담 존나많이함
나는 심도3 버러지라 자주 누웠는데 다들 잘 살려주길래 감동했음
무뢰한 철눈 학자 이렇게 4판해서 3승
심도4 잔해 한번 걸린거 졌는데 이거 왤케 쎈거냐 진짜...
오늘 2300에서 여까지 왔으면 이득교환 ㅅㅅ
심도 3~4모집하길래 간거라
잘하는 사람 얻어걸린건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존나 잘하드라
특히 무버지가 진짜 말안됨
어그로먹더니 "문제, 없음~"
이러더니 다 피하면서 패턴 다 점공으로 끊어주더라
철눈 즉시 적노안 500배
뒤에서 평타 딸깍딸깍 표식 스킬 독 결산
이거만 하는데도 다들 칭찬해줘서 뭔가뭔가였음...
대공동 길안내도 기가막히고 편안해따
뭔가 나도 말 많이하고싶은데 아직 청음도 완벽히 안되서 미안했음
겜방 같은데서 자주쓰는 용어나 표현알면 알려주라
TMI.
-일본에서는 하르모니아를 '하루하루' 라고 귀여운 별명으로 부르더라
-잔해의 왕은 가레키(잔해) + 킹 -> '가레킹', 뭔가...뭔가 별명이 다 귀여움
-방울사냥꾼보고 부랄따개, 또치보고 대머리타조라고 하니까 빵터지던데 얘네는 의외로 천박한 별명 안지어주나봄
-트리가드같은 기마보스보면 걍 빤스런하고 성채를 모조리 핥아먹지 않고 적당히 먹고뺀다거나, 아예 2일차에 성채 진입하기도 했었는데 14~15렙은 꼬박꼬박찍음
원리는 모름...그냥 따라다니느라 바빴음
그냥 얘네는 유적을 좋아함
학자있어서 이번에만 그렇게 한건가?
-심도4였는데 필드 리브라 거래 끝났다고했더니 바로 리브라 줘패길래 쫄았는데 아무도 안눕고 금방잡드라
일본 메타에선 쳐봄직한건가...?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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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약간 민폐같긴한데 그냥 꼴아박고 씹덕생활로 단련된 키워드만 듣고 맞장구치는 느낌... 사실 보이스로 대단한거 하진않고 둘이 어디갈까하고 이야기하면 나는 따라가는 입장이라 투표정도하는
야레야레다제
草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