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오
이 만화의 우리의 주인공. 이름이 없어서 멜리나가 빛바랜 자(褪せ人,아세비토)에서 따와 '바랜남', 즉 아세오(褪夫)라는 이름을 붙여줬는데, '아세'가 일본어로 땀(汗)이라는 뜻도 있다는 점이나 夫가 아버지뻘 되는 남자를 뜻한다는 걸 고려하면 땀내나는 아저씨(汗男)라는 의미로도 읽힌다. 일명 땀내남.(...)[13][14] 바보에다 갑자기 이상한 곳에 벌거숭이인 채로 떨어져서 그런지 불평불만이 많지만[15] 기본적으로는 선한 성격에다 최소한의 상식은 갖추고 있다.





 한자가 땀 한 汗 인데,
아세오는 즉 한남으로도 읽을 수 있음

미야자키도 비슷한 말장난을 의도하고
아세비토로 지었을듯.




옷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