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2개 울리고 프람트랑 대화했는데 어무니가 그거 보시더니 그냥 한숨쉬고 가심;;, 아니 못생기긴 했는데 우째서
[일반] 아니 리마하다가 어머니가 한숨쉬고 가셨다
C7a1(rtrc7a1)
2025-12-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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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징징이랑 같이 보내고 있으니 한숨쉴만함
그녀석이 뭘 할 수 있는지만 아신다면
ㅋㅋㅋㅋ
@Psychedelic_surreal ??
@C7a1 템 복사
오늘이 무슨날일까
못생긴게 어느쪽 말하는거임
어디사냐
우리애가 뱀박이였구나..
스콜라였음 어머니가 과일깎아주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