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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을 건너는 영웅님! - 프롬 소프트웨어 마이너 갤러리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군요오늘도 밤을 건너며 세상을 위해 힘 써주시는영웅 분들에게 소소하게 나마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대기실에 두었으니 함께 가도록 하시죠.크리스마스가 끝나는 날까지 마음껏 이용해주십시오혹여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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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건너는 영웅님들이 원탁을 활용해주셔서 기쁩니다.


곧 크리스마스가 끝나가니, 슬슬 회수해야할 시간이 다가와서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더 놀고 싶으시겠지만 복수자님도 어엿한 밤을 건너는 일원이니


내일부터는 함께 세상을 구해주셔야하니까요.


그녀는 아직도 대기실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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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꽤나 조용하시네요, 복수자님?


첫날에는 상상 조차 못 한 여러가지 욕설들을 듣게 되고


둘째날에는 죄송합니다, 살려달라는 말만 반복하다가


마지막날에는 이렇게 얌전해 지시다니


우리 밤을 건너는 영웅님이 멋진 시간을 보내주신 덕분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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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크리스마스를 잘 보내어서


프롬갤에는 얼굴을 내비치지 않았기에


원탁에 남겨지시는 밤을 건너는 영웅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저의 사명을 다하려고


1년 이상 그림에서 손을 놓았다가 다시 펜을 잡게 되었습니다.


밤을 건너는 영웅 분들이 저렇게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고


개념글에 오르도록 이루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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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제가 복수자로 3눕 해도


부디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