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뭔 짓을 해도 딜이 안 들어가서
보스한테 된장 바르고 은자 복자 응원하던 때가 있었삼
그립읍니다…
에이 거짓말
물공 상승량 정상화 해주고 쌍안녕 추가되고 나서 근숭이들도 할만해지긴했음 그 전까진 걍 몸대고 상태이상으로 딜하는게 전부였지
그땐 진짜 동상피칼 들고 개미가시 떠주면 걍 종결이었지
가시 철구권으로 출혈이라도 넣길 바라며 주먹 무뢰한을 하고 있었지... 지금도 그러고 있고
괜찮아요 그로기 잘 넣잖아요
그립읍니다…
에이 거짓말
물공 상승량 정상화 해주고 쌍안녕 추가되고 나서 근숭이들도 할만해지긴했음 그 전까진 걍 몸대고 상태이상으로 딜하는게 전부였지
그땐 진짜 동상피칼 들고 개미가시 떠주면 걍 종결이었지
가시 철구권으로 출혈이라도 넣길 바라며 주먹 무뢰한을 하고 있었지... 지금도 그러고 있고
괜찮아요 그로기 잘 넣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