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호기심에 이상한 장비 장착했다가 벗을수가 없는 상황인데 다른 밤건자들이 출격해야 한다고 하니 그대로 림벨드로 출발한거임 그리고 그 저주때문에 한대 맞으면 가버리는 허접 몸뚱이가 되어 버려서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못하다가 점점 패배에 중독 되어서 혼자 출격하기 시작함 이후 복수자를 찾는이는 없었다는 스토리 나만 꼴림? ㅇㅇ
로긴좀
이러고 다니는 새끼가 고닉이 있겠음?
글 싸재끼는 수준이 후롬갤에 적합한데 - dc App
촉수옷 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