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거 다 피하고 딜각도 잘봐서 은둔자 3명 부럽지 않더라. 그리고 이타심도 고귀한 피가 흐르는 귀족가문의 인형이라서 남들이 필요한 템도 자신의 피같은 룬을 희생해서 사주고, 남들이 아무리 누워도 아츠로 불평불만 없이 살려주더라. 

가끔 갤에서는 복평이라든지 복블린이라고 혐오글이 올라오는데 그거 다 목화밭 노예년이랑 근친년이 다 복자님을 질투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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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젤 중요한건 나 쩔눈은 복자님이 림벨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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