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레벨 6에 성채 지하 부랄사냥꾼 잡겠다고 고집을 존나 부려대서
시간 내에 잡지도 못하고 레벨 6 상태로 1일차 보스 만나고
결국 잡다 남은거 2일차 초반부에도 마저 잡겠다고 떙깡 부렸으면 남은 시간 파밍이라도 좀 잘하게 협조라도 하지
뽁이라서 안 그래도 기도랑 별조 등 파밍해야 할 것도 많았는데 결국 끝까지 제대로 된거 하나를 못 주워서 난 강고르한테 돌던지고 있었음
지 딴에는 컨트롤 자신 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실제로 요도딸로 거의 다 막았고)
이럴거면 혼자 게임 처하지 난 뭐 부활셔틀하라고 데려왔나 싶더라
오버워치하던 시절 생각났음
요즘 시작성인 없으면 힘들긴하지 - dc App
차단하려고 스팀 프로필 들어갔더니 진짜 컨트롤에 자신 있는 새끼였네;
거불뽁좋아져서 할려고해도 요새 성인먹기가 힘들다보니까 출격기도있는 도읍 짐승만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