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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쓴거도 그 새끼 말투랑 완전 똑같아서 확신이 들 정도다.

이렇게 똑같은 새끼가 있을 리가 없잖아? 아님 말고, 아무튼 맞다고 한다면 병신아 널 받아주는 사회는 현실은 물론 인터넷에도 없다는걸 알거라.


이름 김 ㄷ 연 30대 초반 충북대 국문학과 출신


자기보다 어린 사람한테 툭하면 개노잼 핀잔주고 저질 드립치면서 호응 안해준다며 예의없다고 뒷담하던 사람.
"사람들이 자기랑 안놀아준다" 며 꿍얼대고 어린 애들 뒷담하던 사람.


유명한 잼민이 카드놀이 하면서, 룰 잘 모르는 사람 상대로 이겨먹겠다고 사기치다가 들키니까 해명할 생각은 않고 "너 짱, 너가 최고야", "내가 왜 반박을 해야하지" 사회생활 힘들어보이는 말투로 회피하던 사람.


룰 사기치면서까지 어린애 상대로 카드놀이 한판 못이겼다고 화 존나 나서 안그래도 뚱뚱한 면상 잔뜩 부풀리던 사람.


게임 끝나고 예의바르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하는 어린애 상대로 "수고? 지금 윗사람한테 수고라고 한거냐??" 이지랄 하면서 화내던 사람.


"수고와 고생의 차이를 아느냐" 며 지보다 학력좋은 대학생들한테 "내가 국문학과 출신이라 더 잘 안다"며 개소리하던 사람.


지가 왜 따돌림 당하는지도 모르고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따돌린다고 생각하며 아무나 잡고 허위사실 퍼뜨리던 사람.


앙심품고 다른사람 관련해서 허위사실 퍼뜨리다가 들켜서 경찰서까지 간사람... 그거 처벌받기 싫다고 위증 좀 서달라고 연락 돌리던 사람.


이 병신새끼 프롬갤로 기어오다니 반갑구나
어어 그래 너 살려준다고 위증 서주던 가게 사장은 잘 살고 있더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