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그래.. 내일부터 만나자...(프붕이가 상처받을까봐 거절은 못하고 아무도 안보는 곳에서 혼자 운다)


수호자: 하... 씨발... 새똥냄새 배게.... (하이가드를 킨다)


철의눈: (고백하러 다가가자) 으... 기분나빠... 가까이오지마! 프붕쿤은 생리적으로 무리무리!


레이디: 하!? 전 오라버니 일편단심이거든요!??? (사색이 된 채 피날레를 쓰고 도망친다)


무뢰한: 크하하하!! 만우절은 아직 한참 남았다네..!!! 뭐? 농담이 아니라고? (정색)


은둔자: 이 세상에 널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명 쯤은 있지 않을까..? 일단 난 못하겠는걸...


복수자: 야김쁘뿡너또쪄마꼬씨뻐??내까마라기쩌넨양찌찔하라꼬해써아내써??오늘또모교케야하짜나!!!!


집행자: ......(무시로 일관하지만 기분이 상한게 보인다)


장의사: 저흰 처음보는 사이인데 누구시죠?(속마음: 에에엣...뭐야..? 스토킹..? 무서워무서워무서워)


학자: 허허허허.그대.사람을.볼줄.아시는구려,,,

홍차라도한잔..하실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