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 판을 어케하면 깻을까 고민중임
스타트는 5시에서 스타트하고 처음에 교회 찍고
4시 30분 방향 숲쪽에서 영묘 이벤트가 나와서 영묘 들르고 4시 방향 성배병을 갔음
그리고 성체를 갔는데 성체 지하에 고추장 개여서 트라이좀 하다가 포기했고
위로 올라가니까 고추장 트롤인데 근처에 축복도 없어서 눕 스택이 너무 많이 쌓여서 결국 성채도 포기했음
이게 게임이 꼬인 원인인데 오더를 다르게 어떻게 잡았어야할까?
참고로 6시 밤침은 진짜 개노답 지역이였음
3 도읍군 병사에 2침입
거기다가 침입은 절대 정문으로 안나와주고 잡몹들이랑 몸 부대끼고 있었음
호수 보스는 선조령
더 잘했으면 깸
추적자를 했으면 이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쓸모없는것들
저기 오른쪽 하단에 영매 있는 곳에 일반 강적 있으면 저기 잡고 갱도 타고 호수로 간 뒤에 호수 체크, 밤침을 못 잡겠다고 판단했으면 왼쪽 야영지 가기
영묘는 보통 2일차에 가는 편임, 초반부에 가봤자 복사할 템도 없고 일단 건너 뛰었다가 1일차 파밍 다 되면 고려해볼만함
근데 저게 영묘인거 어케 암? 걍 빨간색으로만 표시되어 밤침입인가?하고 갔는데
@슻리마 영묘만 저거 뜸
차라리 교회-영매쪽 건물-영매쪽 보스-교회-성배 순으로 가고 지하에 댕댕이 보자마자 포기하고 트롤로 올라갔으면 됐으려나
@ㅇㅇ ㅇㅎ
@슻리마 나라면 그냥 오른쪽을 생으로 버리고 아예 영매타고 왼쪽 가는 것도 고려했을듯, 3시 방향은 오더에서 잘 고려 안함
지변가면 성배병 챙기기 힘드니까 1일차에 성배병 챙기고싶었는데 욕심이었나
심도 파밍은 부옵 하나가 안정성 확 달라지고 그래서 그냥 맘편하게 먹는게 좋음 운임
모른다
영묘는 안감 고추장 댕댕이는 엘레메르랑 동급이라 1일차에 안잡음
3렙에옥상보스에박으셈
영묘자체가 별로 갈 필요가 없어서 처음 교회 털고 밑에 봉감 까서 잡을만하면 잡고 아니면 튀고 우측 영혼매쪽 강적쪽으로 갔을듯
거기 잡을만하면 잡고 아니면 갱도 들러서 호수쪽으로 가고 보스 확인후 중앙성채
어렵구만
난 교회 봉감 영매옆필보 갱도 교회 성채지하 갔을듯 근데 시드 진짜 개쓰레기네
붉은 개새끼 방울급인데
솔직히 부랄보다어려움
ㄹㅇ 솔직히 큰 문제는 없는데 늑대박아서 패닉온거 같음 시드 저따구면 나도 성채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