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겐워스의 후1장에 야남의큰지팡이가 들락날락했다. "오 광기가 왔다갔다하는느낌이군" 그는 그대로 그의갈색분비물을 달빛을 머금은 호수에 분출했다. 그러자 롬은 자신의사명을 깨달았다. - dc official App
와... 지렸따 문과임?
아니 이과야! 근데 문과냐고 묻는거 보니까 문과별거없나보넹 - dc App
쫌만 더 다듬으면 노벨문학상도 받을 수 있을듯
이런 애들만 있는 동네라 야남이 그렇게 되었다는 거지? - dc App
그지그지 야하굴안가봤어? 괜히 냄새나 보이는게아님 그 냄새가 오히려 아미그달라 해병님을 부른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