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겐워스의 후1장에 야남의큰지팡이가 들락날락했다.

"오 광기가 왔다갔다하는느낌이군"

그는 그대로 그의갈색분비물을 달빛을 머금은 호수에 분출했다.

그러자 롬은 자신의사명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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