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들이 요즘 이거하는데 이게 한판두판에서는 허허하면서 직접 알려주고 재밌게 함.
근데 서너판 하다보면 슬슬 통나무도 무거워지고 알려주는거도 지치고 사람이 표독해지네
뭔가 실력비슷한 얼굴도 모르는 프붕이들이랑 하는게 더 나은 느낌
아 왜 생각보다 친구들이랑 하는게 그리 재밌지가 않지
실친들이 요즘 이거하는데 이게 한판두판에서는 허허하면서 직접 알려주고 재밌게 함.
근데 서너판 하다보면 슬슬 통나무도 무거워지고 알려주는거도 지치고 사람이 표독해지네
뭔가 실력비슷한 얼굴도 모르는 프붕이들이랑 하는게 더 나은 느낌
아 왜 생각보다 친구들이랑 하는게 그리 재밌지가 않지
심도는 점수가 걸려있어서 표독해지는데 일반이면 거의 상관없삼
내가 5조 5억번 살리고 캐리할 자신 있는데 같이할 친구가없음
난 친구들이랑 했는데 존나 재밌던데 강글라는 당연하고 강바오 한테도 처맞음 ㅋㅋ 막 복자손톱받아서 10번넘게 살리면서 결국 깨니까 존나 재밌던데
레이디같은 캐릭골라서 캐리해 회피 좆사기라 팀원 둘 아무리 누워도 아츠키고 계속 일으킬수있어서 통나무 하나도 안지겨움
밤통은 괜찮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