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평가
장의사:
그놈의 사기유물 연속공옵 하나땜에 과대평가 받았다고 느낌
분명 고점은 높긴한데 정작 보스전에서 그 고점 유지하는 애들이 자주 안보임 무엇보다 생존옵 못챙기는게 흔해서
흔히 말하는 딜에 눈멀어서 쳐눕기만하는 트롤에 해당하는 애들을 자주 맞나서 ㅈ망하는 경우가 많았음
(심지어 기량 유물도 안달고 그냥 생각없이 쌍곡하는 애들도 자주 보임)
철눈:
현재 근숭이들 상향으로 자체딜 최약체(원딜 기준)
또한 파티상태가 강할때는 스킬 딜뻥으로 더욱 강하게 시너지를 내지만 안좋을때도 더 안좋게 시너지를 내는게 체감됨
전황이 안좋은 상황일땐 딜체크 미달로 상처도 못터트림, 물몸이라 생존도 못하고 계속누움, 궁 없으면 2칸 이상은 잘 살리지도 못하는 등
유리한 상황에선 더욱 강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선 더욱 불리한 캐라는 느낌
애초에 태생이 노잼 캐라서 실력자들은 다른 캐하러 갔는지 진짜 잘하는 애들 보기 힘듬어진것 같음.
과소평가
무뢰한, 수호자
이미 손절할 놈들은 다 손절한 상황에서 여전이 붙들고있는 해당 캐릭에 진심인 혼모노 일 가능성이 높아서 그런지
가끔가다 맞나면 대체로 고수에 딜은 약간 아쉬워도 잘죽지 않고 안정성을 높여 무난하게 클리어에 기여하는 게 체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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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쇼타가 대리고 갔어
무뢰한은 진짜 잘 모르겠네...
야생은 무뢰한 걍 존나많음
뢰한아
이거 무뢰한 유저임
무뇌한은 맨날 기둥 세워서 내 벼락창 막던대
철눈 장의사가 좋다는 의미군
뢰한아갤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