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1회차 플탐 240시간 찍고 DLC 나올 때까지 잠궈놨는데
막상 DLC나왔어도 일정 꼬여서 도저히 못하다가 이제서야 다시함
시간도 3년 넘게 지나서 올 7월부터 캐릭터 새로 파서 다시 한땀 한땀 진행했는데 DLC포함하니 320시간이 걸리네 ㅋㅋㅋ
1회차 때 접시까지 핥아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놓친부분 생각보다 많더라
당장 표류묘지부터 황금나무의 은총 비밀길 놓쳤었고
케일리드 페기동굴이랑 짐승신전 절벽 아래는 꿈에도 몰랐었음
아마 지금도 놓친 거 꽤 많을듯 싶다
아 진짜 재밌었다
이제 엘밤통도 하고 싶은데 50% 할인을 언제 할지 몰겠네
짤 뭔엔딩이더라
죽음의 왕자의 수복룬으로 본 엔딩